한국이러닝개발원, 대학 원격수업역량 인증제 도입 대비에 필요한 온라인 통합 서비스 선보여..

2020.10.27


31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가 각 대학의 원격수업 역량 향상을 위해 대학 별

원격수업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가칭)대학 원격수업 인증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부가 원격수업 관리를 체계화한다는 취지다.

​정부는 4년 뒤부터 대학의 운영 요건 개선 검토와 함께 평생교육 기능을 강화하는 등

대학평가 요소에 원격 수업 역량을 반영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유 장관은 “대학 강의를 무조건 온라인으로 전환하라고 강요하는 게 아니라 온·오프라인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려 한다”며 “10대 정책 과제를 차질 없이 이뤄나가 미래 교육을 앞당기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 해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부분 대학의 오프라인 교육이 온라인으로 전환.운영되었다 .

아직 제대로 된 온라인 교육 환경을 갖추지 못한 대학이 많아 온라인 개강부터 서버가 다운되고 온라인 시험 시 부정행위 등이 발각되는 등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가 드러났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것에 대한 대비는 물론, 원격수업역량 인증제 대비를 위해

각 대학들은 다가오는 2021년을 앞두고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해서 제대로 된 온라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 해 졌다.


온라인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서버와 체계적이고 편리한 학습관리시스템(LMS) 그리고 교육 목적에 맞게 제작된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하지만 각 대학에서 온라인 교육 환경을 한번에 준비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에 온라인 교육 환경 구축을 한번에 할 수 있는 기업이 화제가 되고있다.


이러닝 통합 서비스 전문기업, 한국이러닝개발원은 학습관리시스템(lms) 구축, 개발, 임대는 물론  온라인 교육 콘텐츠까지 개발한다.

올 초 코로나 19가 유행하면서 서울시립대, 공주대, 청주교육대, 충남대 등 다양한 대학에

온라인 교육 학습관리시스템(lms)를 임대.개발하여 납품하고있다.  


대학들이 원활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위한 자료 즉, 온라인 교육 콘텐츠가 필요하고, 교육을 운영하면서 출석,

​교육이수현황, 시험, 등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학습관리시스템(lms)이 갖추어져 있어야하는데 한국이러닝개발원에서는

교육콘텐츠, 학습관리시스템(LMS), H/W 설비까지 모두 컨설팅 및 개발이 가능 해 온라인 교육의 전반을 한번에 준비 할 수 있다.

​한국이러닝개발원의 온라인 교육 통합 서비스는 각 대학이 여기저기 알아보지 않고 한번에 온라인 교육 환경 구축을 준비 할 수 있다는 것을 가장 큰 메리트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 한국이러닝개발원은 대학 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들과 협력하여 지방보조금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방보조금 전용 LMS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온라인교육 위탁운영까지 도맡아 하고 있어 온라인 교육의 신뢰도가 높다.


온라인 교육 환경 구축에 관련된 문의사항 및 상담은 한국이러닝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출처:공감신문(http://www.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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