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복지, 유연근무제로 '저녁이 있는 삶'

2021.09.09



안녕하세요, 켈디입니다.

오랫만에 핑크색 썸네일 확인 하셨나요?

맞습니다! 한국이러닝개발원의 복지 등 사내 소식을 전하는 날 이랍니다.





한국이러닝개발원은 지난 2020년 12월부터 유연근무제와 동시에 주35시간 근무제를 도입했답니다.


"한국이러닝개발원의 기업 복지 확인하기"


처음에는 다들 갑자기 줄어든 근무시간에 당황(?)하기도하고

괜히 눈치를 보느라 제대로 활용을 못 하기도 했는데요,

2021년 3분기정도가 되니 다들 어느새 적응되어 다양하게 활용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이러닝개발원의 대표적 사내복지 첫번째

유연근무제와 주35시간 근무제의 활용사례를 소개 해 드릴까한답니다.



사실 많은 직장인들의 꿈이기도 하죠?!!!

'워라밸'의 실현, 저녁이 있는 삶!


오늘은 바로 그 저녁이 있는 삶을 소개합니다.




【 한국이러닝개발원 직원들의 '저녁이 있는 삶' 】



ο ο ο ο ο



[ 프로혼술러, PM 'K' ]



한국이러닝개발원의 분위기메이커 K는 혼술을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퇴근 후 집 근처에서 종종 즐기는 혼술이 인생의 낙이라고 할 정도라고!

맛있는 단골집이라며 증거(?)사진을 보냈답니다.


꼬치집인데 자주가다보니 사장님이 타코야끼 정도는 서비스로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즐거운 혼술타임을 갖고 여유있게 귀가해서

씻고 누워도 10시가 안된다며 엄지척을 날렸답니다.




[ 음악하는 디자이너, 디자이너 'Y' ]


콘텐츠랩스에는 음악을하는 디자이너도 있답니다.

밴드 활동을 하고있는 디자이너 Y!

콘텐츠랩스에서는 디자이너로 퇴근 후에는 밴드에서 베이스로 활동하고있답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연주영상을 올리곤한답니다.

콘텐츠랩스 에디터는 Y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있어서 이미 많은 연주영상을 봤답니다.


이 외에도 종종 앨범 자켓을 그려주거나 다양한 습작들을 올리기도 하더라구요!

역시 예술가다운 저녁이죠?




[ 본부의 영상마스터, 교육운영 'J' ]



본부의 운영담당 J!

작년부터 지방보조금 온라인교육 위탁운영 PM 업무를 담당하게되면서 콘텐츠 수정보드 등의 작업을 새롭게 진행했는데요,

그 과정에서 영상제작 쪽에 큰 관심을 갖더라구요!

그러더니 학원을 등록해서 영상편집, 제작을 공부하기 시작했답니다.


사내에서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사실 워라밸이 어느정도 보장이 되어야한답니다.

독학을 하더라도 업무 시간이 아닌 개인 시간을 쪼개서 해야하고,

학원의 경우에는 수업 시간이 정해져있다보니 더더욱이 저녁시간이 보장되어야 가능하겠죠?


일부 직원들은 업무와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한답니다.




[ 콘텐츠랩스의 영상 조물주, 'JJ' ]



맛집과 카페를 좋아하는 JJ는 퇴근 후 맛집&카페투어를 다닌답니다.

그래서인지 동네만 이야기하면 맛집과 카페 리스트가 샘 솟듯 나온답니다.


요즘 유형한 맛집들은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인 경우가 많아

맛집투어를 가는 날은 일찍 출근하고 4시에 퇴근해서 저녁 오픈 시간에 맞춰서 방문한다고하더라구요!

요즘은 맛집 투어도 이렇게 전략적으로 다녀야 웨이팅없이 즐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이러닝개발원에서는 8시부터 10시 사이 30분 단위로 출퇴근 시간을 정할 수 있답니다.

출근 시간에 따라서 퇴근 시간도 4시부터 6시로 정할 수 있죠!

상황과 필요에 따라 조정 할 수 있어서 직원들 입장에서는 더욱 유용하답니다.




[ 한국이러닝개발원의 홍보대사, 마케터 'E' ]



한국이러닝개발원의 홍보대사, 켈디터!

켈디터는 취미로 발레를 배우고있는데요!


최근에 학원 시간이 앞으로 당겨졌는데

다행히 유연근무제 덕분에 출퇴근 시간 조정이 가능해

8시30분 출근, 16시30분 퇴근으로 조정하여 학원을 원활하게 다닐 수 있답니다.




[ 매출은 내가 책임진다, 영업매니저 'S' ]



저녁시간을 운동으로 채우는 또 다른 직원이있답니다.

영업매니저 S는 필라테스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고하더라구요!


외근다니면 지칠법도 한데 넘치는 에너지가 정말 대단합니다.


한국이러닝개발원의 대부분의 직원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인지 운동을 하는 직원들이 좀 있더라구요!

하루종일 앉아있느라 찌뿌둥했던 몸을 운동으로 풀어주면 하루가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기분일 것 같죠?


여기 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또 다른 직원이 있답니다.




[ 콘텐츠에 생명을넣는, 콘텐츠 디자이너 'M' ]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센터 등 보다 집에서 홈트를 좋아하는 직원도 있더라구요!

퇴근 후 간단한 식단으로 배를 채우고 티비로 운동 영상을 보면서 홈트를 즐긴다는 M!


M이 운동 후 꼭 빼 놓지 않는게 있다는데요, 바로

여유로운 반식욕!!!!!!


운동 후 반식욕을 즐기면 너무 개운하다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는 공유되지 않아서 서로 몰랐던 취미 생활을 공유 해 보니 다들 다양하게 저녁시간을 즐기고 있었답니다.




[ 영업은 나에게 맡겨다오, 영업매니저 'B' ]



출근 전 새벽수영을 즐기는 직원도 있답니다.

유연근무제가 있어서 가능한 새벽 수영!!!!


새벽에 수영 후 10시까지 출근해도 주35시간 근무제를 도입 해 퇴근시간은 6시!

다이빙을 좋아하는 B씨는 금요일은 일찍 출근하고 바로 강원도로 다이빙이나 서핑을 즐기러 가기도 하더라구요.






이렇게 한국이러닝개발원의 직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리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한국이러닝개발원의 더욱 다양하고 다채로운 소식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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